최민환, 한 달 용돈은 얼마? 율희 "허리띠 졸라 매고 살고 있다"

(사진=KBS)

[수원일보= 김아현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가 관심이다.

최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물놀이를 좋아하는 짱이를 위해 물놀이 용품을 구매해 집에서 ‘홈캉스’를 즐기는 최민환·율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율희는 최민환이 너무 많은 장난감을 담자 걱정했지만, 최민환은 자신의 용돈으로 사겠다고 했다.

최민환은 "제가 요즘 짱이랑 놀아주지 못했다"라며 짱이를 위해 용돈을 쓰겠다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입으로 튜브를 완성했다. 최민환은 끝나지 않는 튜브에 "입으로 부는 게 맞냐"라고 말했다. 최민환, 율희는 펌핑기를 찾아냈지만, 그것도 쉽지 않았다.

한편 최근 율희는 한 인터뷰에서 “경제권은 내가 쥐고 있다. 지금 열심히 가계부 쓰면서 허리띠를 졸라 매고 살고 있다. 남편에겐 용돈을 주고 있는데, 50만 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