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음악협회, 아마추어 합창단 아름다운 하모니 선사

3일간 개최된 제17회 ‘수원합창제’ 성료
수원합창제 참가자들이 공연이 끝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일보=홍성길 기자] 제17회 ‘수원합창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됐다.

수원음악협회(회장 신동열)가 주최한 이번 수원 합창제에는 수원 관내  40여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특히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수원 시민들과 함께하는 흥겨운 무대도 꾸며 애향심도 고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