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선불제로 구성돼 있는 상조 업체는 이용 시 많은 불안함이 따를 수 밖에 없다. 금액 지불 전 후를 기준으로 서비스의 질이 변하거나, 경영난으로 인해 상조 업체가 문을 닫는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고스란히 피해는 모두 소비자의 몫이 된다. 이에 최근에는 후불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조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에서도 국내 중견상조업체 ‘아산상조’는 지난 2015년 출시한 ‘후불식 다이렉트 상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산상조는 임종 접수와 고급 리무진과 대형 버스를 이용한 장지 이동, 입관 절차 등을 포함한 ‘토탈장례서비스’ 지원을 통해 고객들과의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아산상조는 ‘고객안전서비스’와 ‘상품만족서비스’ 등을 구축해 상조 서비스의 안전함을 더욱 강화했다.
아산상조의 고객안전서비스는 ▲소비자보호 ▲투명경영감독 ▲선수금보증(상조예치금을 유치해 105% 환급 보장) 등으로, 상품만족서비스는 ▲물가보장 ▲안심수의시스템 ▲전국종합장례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아산상조는 FTTI의 인증을 받은 명품 수의 대마수의를 제공하는 ‘안심수의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임종 접수부터 복잡한 장례 절차까지 전문 장례지도사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장례를 치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아산상조 장재백 대표는 “15년 이상 업력을 지니고 있는 아산상조는 1만 여 건 이상의 장례 집도 노하우를 지닌 상조 업체로 전국의전지사(제주도 포함)을 운영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며 “가입비 없는 100% 후불식 서비스를 통해 고인에 대한 최상의 예우를 제공하며 한결 같은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