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던 30대 여성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A모(38ㆍ여)씨는 지난 5일 12시 20분께 직장 동료와 만나 광교산을 오르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후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함께 등산하던 동료 이모(41ㆍ여)는 "A씨가 동료와 커피를 마신 후 등산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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