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8~10일 단양군 남한강 일대서 수련활동ㆍ문화유적 답사
경기도는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함께 수련활동을 하며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충북 단양군 일대에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에는 각 시ㆍ군에서 추천된 장애 및 비장애 청소년 100명과 청소년 지도자 20명이 참여, 남한강 유역에서 수련활동 및 문화유적 답사를 하며 우정을 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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