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서, 인계동 유흥가 집중 관리

수원남부경찰서는 7일 수원시의 대표적 유흥가인 팔달구 인계동 지역을 '핫 스팟(hot spot)'으로 지정, 팔달구청과 함께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남부서는 매주 2회 100여명의 경찰력을 동원해 불시로 강ㆍ절도 예방활동을 벌이는 한편, 음주운전ㆍ성매매알선 등 각종 불법행위 단속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팔달구도 불법광고물 정비, 불법노점상 단속 등 주변 정비작업을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