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와 스토리텔링으로 머릿속에 각인’ 해커스경찰 형법/형소법 김대환

지난 4월 27일 치러진 2019년 제1차 경찰공무원(순경) 채용 시험은 과목별 시험 체감난도가 높았다. 특히 경찰공무원 영어와 한국사 과목에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고, 형법/형소법의 경우 전체적인 난이도나 출제 경향이 기존 경찰시험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으나, 사례형 문제의 출제로 인해 단순 암기에 의존했던 수험생이라면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형법/형사소송법/경찰학개론의 3법이 기존과 달리 법 문제 순서를 무작위로 배치하여 낯설었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에 오는 8/31(토) 진행되는 2차 경찰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의 학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해커스경찰 학원 및 인강의 김대환 강사가 수험생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 출신의 현직 변호사인 김대환 강사는 생생한 사례 및 판례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억에 남는 강의를 제공한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는 것은 물론, 매년 경찰공무원 시험에서 높은 적중률을 보여, 수험생들 사이에서 ‘형법/형소법의 제왕’, ‘갓대환’ 등의 애칭을 얻으며 시험 보기 전 필수로 들어야 하는 강의로 손꼽힌다.
 
특히, 2018년 1차 경찰공무원 시험 형법에서 98%라는 놀라운 적중률을 보였고, 이번 2019년 1차 시험 문제도 적중하며 명실상부한 형법/형소법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김대환 강사는 “학설 위주나 절차만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형법/형소법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고, 쉽게 기억에서 사라져 문제에 적용하기 어렵다”며, “스토리텔링 등의 방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암기되어야 개념이나 문제를 보았을 때 보다 쉽게 개념을 적용하고,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전했다.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출제 이유 및 쟁점을 이해한 뒤 함정문제나 예외조항까지 학습하면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은 덜어지면서도 확실한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것이 김대환 강사의 설명이다.
 
실제로, 김대환 강사는 경찰 실무 경험 중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쉬운 이해를 돕고, 현행범 체포, 긴급 체포, 수갑 채우는 방법 등 액션을 활용한 강의로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킨다. 또한,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만 정확하게 짚어주기에 불필요한 내용까지 암기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이에 김대환 강사의 많은 수강생들은 “순경 시험에 특화된 기본적인 강의다”,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이 스펀지 흡수되듯이 쫙쫙 이해가 되고, 머릿속에 잘 남는다”, “빈틈없는 강의다”, “시험 보러 가기 전에 필수다”, “수업 분위기, 내용 종합적으로 다 좋다. 힘든 상황에서도 김대환 선생님의 수업은 술술 공부하는 느낌이다” 등의 후기를 전하며, 강의력을 인정했다.
 
한편 해커스경찰에서는 생소한 법을 다루는 형법 및 형사소송법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을 위해 ‘김대환 형법/형사소송법 패스’ 강좌를 선보였다. 해당 강좌는 김대환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인강으로, 경찰 시험에 최적화된 단기 합격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형법과 형사소송법을 함께 수강할 경우에는 수강료를 139,000원 지원하여,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경찰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