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에 도움’ 저온공정 미세분말 꽃송이버섯, 고운 입자로 흡수율 높여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항암에 좋은 음식이 소개되면서 버섯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버섯은 예로부터 조상들이 섭취해왔던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버섯 속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꽃송이버섯은 영지버섯을 비롯한 다른 버섯과 비교해 봤을 때 2배 이상의 베타글루칸이 들어있다고 알려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은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통풍의 위험을 낮추고 있다. 

또한 꽃송이버섯은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었다. 특히 비타민D는 암세포를 발견해 죽이는 항암 역할을 하고 칼슘과 인의 체내 흡수를 돕고 있다. 재배방법은 다소 어려운 편에 속한다. 자연산 꽃송이버섯의 경우 죽어 가거나 이미 죽은 나무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하게 된다. 

이에 형제꽃송이버섯에서는 소나무 원목을 분쇄한 뒤 182일간 장기 발효한 균상재배로 꽃송이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또 저온공법을 통해 유효 성분을 최대한 보존하고 30~40메시에 이르는 일반 분말보다 미세한 600메시의 미세분말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6월 맞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할인 품목은 발효 꽃송이버섯, 저온공정 꽃송이버섯 미세분말 등 다양한 꽃송이버섯 선물세트 제품이 있다. 저온공정 꽃송이버섯 미세분말은 첨가물이 없는 함량 100% 미세분말형 제품으로 분말 크기에 집중해 밀가루보다 더 고운 입자로 제조되어 높은 흡수율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고급스러운 선물 패키지와 휴대가 간편한 1회 개별 포장의 위생적인 스틱 타입을 제공해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꽃송이버섯의 제작 환경은 1차부터 3차까지 전체적인 재배환경을 개선해 줄 수 있는 공기정화필터를 설치한 뒤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이는 공기 중 산소의 농도, 온도, 습도를 적당히 조절해주는 위생적인 환경으로 꽃송이버섯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된다.

저온공정 꽃송이버섯 미세분말의 경우, 분말로 제조하는 과정에 들어서면 열이 발생해 성분 파괴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마찰열을 줄이는 저온공정을 실시, 성분 변형 없는 건강한 방식으로 제조하였으며 첨가물과 성분 변형이 없는 것은 물론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형제꽃송이버섯 관계자는 “꽃송이버섯은 재배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제품을 고를 때 재배방법 역시 살펴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자사 제품은 까다로운 제조과정을 거친 것은 물론 HACCP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번 6월 할인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진행된 6월 이벤트에서는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고 6월 30일까지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