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일보= 김아현기자] 한서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서희는 2013년 종영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한서희는 뛰어난 실력을 보이진 못했지만 끼와 열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예쁜 미모도 한서희가 주목받을 수 있는 비결이었다.
당시 18세였던 한서희는 지금보다 더 앳된 얼굴에 풋풋한 매력을 자랑한다. 청순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우승권에 닿지는 못했지만 ‘위대한 탄생3’ 이후 연습생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연예계 데뷔를 예고했다. 그러나 빅뱅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논란이 됐다.
이후 한서희는 조용한 자숙이 아닌 적극적인 소통을 택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과 생각을 거침없이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카카오톡 대화 대상 A씨가 한서희라는 사실과 함께 인터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한서희는 "휴대전화 번호도 바꿀 것"이라며 난감한 상황임을 밝혔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 2016년 4월 누군가에게 마약에 대한 관심과 함께 초강력 환각제 LSD의 대리 구매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추정되는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이후 비아이는 아이콘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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