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1위, 케이뷰티올림픽 국제미용대회의 창시 연합회인 시사국제미용연합회(SISA UNITED)가 말레이시아 지사, 중국지사 설립에 이어 베트남으로 진출한다.
11일, 시사국제미용연합회는 올 하반기 베트남 지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베트남 뷰티시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사국제미용연합회는 2015년 곽봉준 이사장이 창립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미용연합회다. 대한민국,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홍콩, 대만, 캐나다, 호주 등 아시아 각국에서 4000여명의 국제연합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인지도와 세련된 협회운영으로 세계 각국의 많은 뷰티 아티스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각국에서 연 2회 개최하는 ‘케이뷰티올림픽 국제미용대회’는 세계 20개국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케이뷰티 문화를 해외에 전파하고 있다.
시사국제미용연합회는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 중국, 베트남 등 연합회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현지 해외지사를 설립하고 반영구화장, 피부관리, 네일아트, 속눈썹연장, 메이크업, 타투 등 현지의 뷰티 전문가들을 채용하여 현지 각국에 맞는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베트남 지사의 설립은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인 호치민시에 단독건물로 설립될 예정으로 시사연합회의 한국회원들도 베트남 시장에서의 교육진출로 큰 기대를 품고 있다는 후문이다.
시사국제미용연합회의 곽봉준 이사장은 “시사의 지난 역사는 대한민국의 케이뷰티 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도전의 여정이자 뷰티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한 열정의 시간이었다. 시사의 꿈을 향한 여정은 멈추지 않았으며 반영구화장, 속눈썹연장, 피부관리,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인 큰 성장을 거듭하였다. 또한 국내외 반영구협회, 피부관리협회 등 타미용협회는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뷰티 연합회의 위상을 갖췄다”고 전했다.
또한 “2019년에는 GLOBAL, VALUE, CREATIVE (글로벌, 가치, 창조)를 연합회 발전의 비전으로 삼고 글로벌 연합회로써의 역량강화, 변화와 혁신을 통한 협회가치창조, 다양한 뷰티 산업 활동으로 연합회원들과의 동반성장과 대한민국 뷰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시사국제미용연합회는 2000명규모의 국제미용대회, 1000명규모의 국제학술세미나, 300명규모의 뷰티시상식, 세계미인대회, 뷰티박람회 등의 대규모 뷰티 행사를 주최할 뿐만아니라 뷰티교육, 자격증 취득, 상품개발 및 유통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시사국제미용연합회 입회 문의 및 대회참가문의는 시사국제미용연합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