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풍요로운 추석 '이웃과 함께'수원일보입력 2005.09.08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정수 기자농기공 경기본부, 나자렛 집 등 성금 전달 ▲ 농기공경기본부가 추석을 맞아 화성시 '해뜨는 마을'과 수원 '나자렛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과 성금을 전했다. 농업기반공사 경기본부(본부장 김현영)는 7일 추석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단체인 화성시 영보사회복지법인 해뜨는 마을과 수원 나자렛 집을 방문해 생필품과 금일봉을 전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동은 관리실장은 "우리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공기업으로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