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각 매체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들이 일부 소개되면서 7가지 슈퍼푸드 중 버섯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은 꽃송이버섯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꽃송이버섯은 다양한 매체에서 언급될 만큼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진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돼 있어 항암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백혈구 생산을 촉진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 이외에도 혈관 건강이나 혈당 수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준다.
이 밖에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변비 개선, 다이어트 효과, 피부 질환, 피부 염증 등을 낮춰주는 효과 등의 장점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슈퍼푸드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이런 꽃송이버섯은 죽어가거나 이미 죽은 나무뿌리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성장하는 식물로 재배 과정이 다소 번거로우며 공기 중의 산소의 농도, 온도,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위생적인 환경을 필요로 한다.
‘형제꽃송이버섯’에서는 소나무 원목을 분쇄한 뒤 182일간 장기 발효해 병에 담아 재배하는 균상재배법을 사용해 생산하고 있다. 또 균상재배법으로 생꽃송이버섯을 재배하는 것에 제한 두지 않고 체내 흡수율이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저온공법을 통해 유효 성분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100% 저온공정 미세분말형도 같이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이때 저온공정을 이용하는 이유는, 분말로 제조하는 과정에 들어서면 열이 발생해 성분 파괴가 일어날 수 있어서다. 형제꽃송이버섯 측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마찰열을 줄이는 저온공정을 실시, 성분 변형 없는 건강한 방식으로 제조했으며 좋은 성분들을 보존하면서 흡수가 잘 될 수 있도록 생산하고 있다.
형제꽃송이버섯 관계자는 "꽃송이버섯은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재배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구매하는데에 있어서 어떤 방법으로 재배했는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고르는게 좋다. 자사 제품 역시 HACCP 인증을 받은 검증된 제품이기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형제꽃송이버섯 측은 6월달 한 달간 50%할인 이벤트를 진하고 있는 중이며, 수요자가 많은 만큼 선물을 원하는 이들을 배려해 황금포보자기 포장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포장 패키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