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소자본 외식 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 낮은 창업 비용 대비 높은 수익성 검증으로 ‘80호점’ 돌파

지난해 12월 부동산114가 발표한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비용에 따르면, 치킨집은 평균 5,600만 원, 카페는 평균 1억 1,754만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분식집 창업 비용도 평균 6,800만원으로, 남자소자본창업이나 은퇴 후 직업을 찾는 사람에게 부담되는 수준이다. 물론 창업 비용이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요식업 창업 시장에서 창업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의 하나임에는 분명하다.
최근 여성 소자본 외식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른 ‘도쿄라멘3900’은 라멘프랜차이즈 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 비용 대비 최대 수익성을 검증시켜 전국 80개 지점을 돌파해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기존의 집기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업종 전환 창업은 3천만원대부터 창업이 가능하고, 1인 창업 아이템이나 무인 창업 아이템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춰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일본라멘창업 브랜드 도쿄라멘3900의 강점은 크게 세 가지로 꼽힌다. 우선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 소개된 노하우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라멘집 창업 비용의 거품을 없앴다. 덕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식당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고, 매장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다이슨 공기 청정기와 에어팟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SNS 후기 이벤트’를 진행해 브랜드와 가맹점 인지도를 동시에 높이기도 성공했다.
여성 소자본 외식 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의 두 번째 차별성으로는 초보 창업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인건비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한 운영 시스템이다. '원팩 시스템'을 통해 HACCP 인증을 받은 비법 육수와 소스 등의 모든 식재료를 본사에서 팩 형태로 제공하기에 누구나 본사의 30분 교육만 받으면 일본 라면 창업이 가능하다. 조리가 간편해 별도의 주방 인력이 필요하지 않음은 물론, 무인 결제 시스템(키오스크)으로 손님이 주문과 결제, 식기 반납까지 직접 하므로 별도의 홀 인력 또한 필요치 않다.
마지막으로 고객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는 맛과 가격에 대한 경쟁력을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특제 소스와 마늘 기름으로 일본 정통의 맛을 구현한 라멘을 3,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현재까지 단일 메뉴로 70만 그릇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여기에 식사 메뉴로도 안주로도 알맞은 다양한 사이드 메뉴까지 마련되어 있어 높은 고객 만족도를 달성했으며, 한국스포츠경제가 주관한 '2018 고객감동 혁신 기업' 대상을 받기도 했다.
유망 프렌차이즈 브랜드 도쿄라멘3900의 이러한 경쟁력은 가맹점주의 만족과 높은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보건대점과 숭실대 도쿄라멘 등 10평 내외의 소규모 매장에서 일 2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업종 변경 창업 후 일 매출이 최대 3배까지 증가한 가맹점도 있다. 진해 도쿄라멘과 용현동 도쿄라멘, 김해 도쿄라멘, 안동 도쿄라멘 등에서도 종일 꾸준하게 이어지는 매출 덕에 초기 창업 비용을 신속하게 회수할 수 있었다.
업체 관계자는 “요즘 뜨는 체인점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초기 비용부터 운영 방식, 수익률까지 고루 따져봐야 한다. 날이 갈수록 외식업 창업 시장이 어려워지는 만큼,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없다.”라며 “도쿄라멘3900은 가맹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총망라해 지원하고 있다. 일례로 현재 80호점 돌파 기념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선착순 100호점까지 200인분의 ‘면’ 물류를 무상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무자본 창업을 원하는 음식점창업자와 여자소자본창업자들에게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