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일보=강한서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오는 19일까지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19년 하절기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안전한 노인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분기마다 안전점검을 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노인의료복지시설 4개소, 재가장기요양기관 2개소등 총 6개소를 점검한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시설 자체점검과 노인장애인팀 담당공무원 2인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하는 지자체 확인점검형식으로 실시되며 제출된 점검표를 토대로 시설 전반을 확인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은 화재와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난사태발생을 사전에 방지해 시설이용자, 생활자,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주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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