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 고민, “울금환-울금가루 간기능개선에 도움”

회식 자리가 잦은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숙취로 인해 고생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숙취로 인해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음주 후 오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은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아세트알데히드’가 머릿속 혈관을 확장시키고 심장의 수축 능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통, 어지럼증 등 숙취 현상을 최대한 조속히 해소하고자 한다면 몸 속에 잔여한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을 가급적 빠르게 없애야 한다. 간혹 숙취해소를 위해 짬뽕, 라면 등 얼큰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단지 기분 탓일 뿐 해장 효과는 체감하기 어렵다. 얼큰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는 숙취해소 및 간기능개선에 도움을 주는 울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황과 비슷한 모양과 향을 지니고 있는 울금은 생강과 식물로 뿌리줄기로 이루어진 강황과 달리 울금나무의 덩이뿌리를 사용해 건조한 것이다. 대개 타원형의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미색에 가까운 빛깔을 띤다. 울금 효능으로는 담즙 분비로 인한 배설 촉진, 체지방 분해 등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음주 후 발생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숙취해소 및 간기능개선에 이로운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강황에도 함유돼 있는 커큐민 성분이 들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항염 작용에 탁월하고 면역력 개선, 염증 제거에 도움을 줘 여러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AMPK라는 효소가 체내 에너지를 활성화하고 인슐린 기능을 정상화 하는데 도움을 줘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다.

이와 같이 울금이 숙취해소와 간기능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울금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그 중 국내산 무농약 울금만을 사용해 맛과 향이 깊은 ‘진도울금토박이농장’ 제품 울금환과 울금가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진도울금토박이농장은 전라남도 진도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토종 무농약 울금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는 타 지역에서 재배한 울금과 비교했을 때 맛과 향이 풍부하고 빛깔이 좋다. 울금환과 울금가루,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눠져 있어 취향이나 식성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음식과 배합해 섭취할 수 있어 활용성이 좋다.

울금환의 경우 순수 울금과 검정 약콩, 청국장 가루 등 영양성분이 풍부한 재료를 함께 배합해 만들었으며 다른 제품과 달리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더 많은 시간과 공정이 요구되지만 더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울금가루는 고운 입자로 흡수율이 높으며 삼겹살이나 생선 구이, 찌개류, 튀김요리 등 다양한 요리에 조미료처럼 뿌리면 특유의 잡내를 잡아줘 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진도울금토박이농장 관계자는 “울금에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 해소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숙취해소나 간기능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자사 제품은 환과 가루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어 니즈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울금가루의 경우 활용도가 좋아 다양한 음식과 함께 섭취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진도울금토박이농장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 10병 구매 시 추가 1병 증정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내용은 진도울금토박이농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