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창업, “2019 소비자 트렌드 ‘컨셉팅’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아야만 살아남는다”

최근 식품 시장 내 제품의 컨셉을 강조하는 ‘컨셉팅’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제품의 가성비나, 고품질을 따지던 소비자들의 구매 흐름이 컨셉형 제품으로 전환되면서 요 근래에는 구매자 취향을 어필할 수 있는 상품들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컨셉팅은 사람들의 반복적인 소비에 대한 지루함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희귀하고 재미있는 ‘감성’ 컨셉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창업 시장에도 ‘컨셉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른 대표적인 감성 컨셉팅 창업 아이템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곳 중 하나는 초심스터디카페’다.

초심스터디카페는 세계 5대 도서관 뉴욕공립도서관을 구현한 인테리어와 함께 지중해 도시를 재현한 새로운 컨셉의 카페존을 구현해 제공하고 있으며, 타 스터디카페와는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초심스터디카페는 인기 연예인 박명수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일명 ‘박명수 스터디카페’로 불리고 있다.

이와 함께 ‘상권 내 가장 좋은 시설을 제공한다’를 모토로 가맹점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도 유명하다. 최신식 무인 키오스크 기기 설치와 함께 고퀄리티 음료 제공, 개개인에 맞춘 슈퍼 바이징, 확실한 가맹점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심스터디카페는 연일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단기 만석, 사전 예약자 약 400명 등을 돌파했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올해 창업 시장의 트렌드로 ‘컨셉팅’이 주목을 받으면서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브랜드가 많아지고 있다”며 “초심스터디카페는 차별화된 인테리어, 가맹점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등을 기반으로 업계 내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터디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초심스터디카페는 21년 경력 프랜차이즈로 매일경제 주관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초심스터디카페는 6월 ‘광주 진월점’, ‘전주 효자점’, ‘부천 송내점’, ‘충남 계룡점’, ‘부산 경성대점’, ‘대전 둔산점’, ‘대치 은마점’, ‘안산 고잔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초심스터디카페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