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거나 집으로 돌아와 세안하기 전에 거울을 보면 콧잔등에 나 있는 검은깨 같은 점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검은깨 같은 점은 바로 블랙헤드이며, 피부가 깨끗하고 투명하더라도 거뭇한 블랙헤드가 있다면 눈에 띄기 십상이다. 블랙헤드는 어떻게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우리의 모든 피부에는 모공이 있다. 모공은 털 구멍으로 털이 나오는 공간을 말하며, 피지선과도 연결되어 있어 피지가 모공을 통해 피부 표면으로 나오게 된다. 모공 속에 쌓인 피지와 피부 표면으로 노출된 피지가 공기와 접촉해 산화되거나 노폐물이 달라붙어 검게 변한 피지가 블랙헤드이다. 코 부위에는 피지선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 콧잔등이나 콧방울에 흔히 생기게 된다.
눈에 쉽게 보인다고 손으로 블랙헤드를 제거하거나 코피지제거를 한다면 더 악화될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유는 손의 위생상태가 좋지 않다면, 모공을 통해 손에 있는 세균이 번식되어 염증 및 고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손으로 코피지제거 시 코에 상처가 남을 수 있고, 모공을 자극해 더 많은 피지를 발생시킬 수 있기에 손으로 코피지제거하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민감한 부위인 코에는 저자극 얼굴스크럽 및 저자극 클렌징젤을 사용해 코피지제거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피부 전문가들은 코피지제거 및 얼굴스크럽이나 지성피부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세안 및 보습을 강조한다. 세안 시에는 세정력이 강한 세안제보다 저자극 제품 혹은 약산성 클렌징젤을 사용해 확실하게 세안하는 것이 좋다. 저자극 및 약산성 클렌징젤로 아하바 리프레쉬 클렌징젤을 주목할 만하다. 세안 시 동전크기의 양을 손에 덜어 거품을 낸 뒤 깨끗하게 씻어내면 된다. 사해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건조함 없이 메이크업 및 피부 불순물들을 제거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블랙헤드제거 및 코모공줄이기를 예방하기 위한 습관으로는 우선 얼굴을 손으로 만지는 일을 줄여야 한다. 손에는 가장 많은 세균과 불순물이 묻어 있기 때문에 얼굴을 만지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 청결을 유지해야 일상 생활에서도 관리할 수 있다.
세안 후 가장 중요한 단계는 보습이다. 아하바 ‘퓨리파잉 머드 마스크팩’을 보면, 지구상에서 염분 함유량이 가장 높은 호수인 이스라엘 사해에서 채취한 머드와 미네랄을 가득 함유되어 있어 세안 시 확실한 클렌징과 보습까지 관리할 수 있다. 염분 함유량이 높은 머드가 지성피부관리와 얼굴스크럽 및 코피지제거의 역할을 해주며, 미네랄 성분은 유수분밸런스를 관리해 코모공줄이기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퓨리파잉 머드 마스크팩에는 호호바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마스크팩 사용 후에도 촉촉하고 피부당김이 없어 지성피부관리할 수 있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사해 미네랄인 오스모터와 알로에베라 등 보습강화 성분들이 가득 들어 있어 피부에 영양공급도 한다. 특히 특허 성분인 오스모터™는 모공 깊숙이 수분을 채워주는 성분으로 코모공줄이기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피부 표면의 수분 만 아니라 속피부까지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성분으로 유수분밸런스를 관리하는데도 효과적인 성분이다.
퓨리파잉 머드 마스크팩은 2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코피지제거와 얼굴스크럽 및 유수분밸런스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퓨리파잉 머드 마스크팩과 폼클랜징을 1대 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한다면 데일리로 모공 깊숙이 클렌징을 할 수 있다.
블랙헤드가 눈에 보인다고 손으로 얼굴스크럽과 코피지제거를 하면 더 큰 상처가 생기거나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코피지제거 및 얼굴스크럽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해 민감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줘 유수분밸런스를 관리 및 코모공줄이기를 하고 모공 깊숙이 청소해주는 제품을 활용해 자신감 있는 피부를 갖도록 관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