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점토 이야기'展

9~14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전시실

현대공예인협회 수원지역본부 회원전 '생활 속의 점토 이야기'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소전시실에서 열린다.

점토 공예가 도두 김숙희씨의 개인전과 함께 열리는 이번 전시는 채송화, 민들레, 복수초 등의 꽃과 수업시간, 나물캐러 가기 등 인형 작품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아냈다.

회원전에는 박정숙, 손훈희, 김미옥, 나계화, 박효숙씨가 참여했다.

김숙희씨는 장안구 송죽동 문화센터를 비롯해 관내 6개 중ㆍ고교 특별활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