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16~20일 특별교통관리 실시
경기지방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특별교통관리 대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매일 교통경찰 841명과 순찰차 등 234대, 헬기 1대 등을 고속도로 톨게이트, 국도 및 공원묘지 주변에 배치키로 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양재 IC부터 신탄진 IC까지 버스전용차선제를 전일 실시하며 귀성길 고속도로 진출ㆍ입 통제는 수원, 기흥, 오산IC 등 11개소를, 귀경길은 안성, 오산, 수원IC 등 10개소로 탄력적으로 운용 통제할 방침이다.
경기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추석연휴 동안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차량정체 상황, 우회도로 안내, 긴급환자 후송 등으로 편안한 귀향길이 되도록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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