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나이, 진화와 심상찮은 분위기..무슨 일?

(사진=TV조선)

 

[수원일보= 김아현기자] 함소원, 진화의 나이차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아내의 맛'에서 언급되며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나이 차이는 18살이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4세다. 1994년생인 진화는 아내 함소원보다 18살 어린 26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함소원은 "나이가 있다보니 자연임신을 기다리게 돼 마음이 조급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26일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심상찮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제 늦게 들어온 함소원 때문에 진화가 하루종일 아기를 보느라 고생을 많이 했던 탓에 두 사람은 부부싸움을 한 상태였다. 

아침 식사 자리에서 "아기를 돌봐 줄 사람이 없는 것 같다"며 "베이비시터를 우리도 한 번 해볼까?"라고 제안했다. 

이에 진화는 동의했고, 바로 베이비시터를 알아봤다. 하지만 260~280만 원대의 예상외로 비싼 가격 때문에 고민했던 두 사람은 어린이집을 알아보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