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일보= 김아현기자] 이승윤과 매니저가 나이아가라 폭포에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 57회에서는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하는 이승윤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윤과 매니저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영접했다. 이들은 두 눈이 의심될 정도로 거대한 풍경에 연신 감탄했다.
이승윤 매니저는 "멀리서 봤을 땐 멋있고 웅장하다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눈 앞에서 보니까 무서웠다. 비현실적이었다"며 자연의 위대함에 감탄했다.
이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아래로 38m 정도 내려갔다. 나이아가라의 또 다른 폭포의 모습에 이승윤은 "눈꽃 빙수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과 매니저는 상공에서의 폭포를 보기 위해 헬리콥터를 타러 갔다. 이승윤은 탑승하기 전 "현석아 긴장하지 마! 괜찮아"라며 매니저의 긴장을 풀어주는 등 여유를 부렸다. 그러나 이승윤은 정작 헬리콥터가 이륙하자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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