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자들이 선택한 확실한 투자처는 ‘역시 강남’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최근 분양한 강남루덴스 관계자는 “보통은 강남, 서초, 송파에 사는 사람들이 문의를 하는데 최근에는 수원, 동탄, 세종,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사람들까지 문의가 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9-23에 자리한 홍보관에는 평일 오후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상담을 받으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정부의 대대적 부동산 규제로 아파트 시장이 먼저 상승이 멈추고 대신 오피스텔로 관심이 쏠린 결과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대책은 아파트규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상대적으로 오피스텔의 경우 세금 및 대출 등 다양한 측면에서 규제 적용이 덜한데다 최근에는 오피스텔이 아파트 보다 설계가 뛰어나 프리미엄 형태의 주거시설 갖추고 있으며, 입지 면에서는 아파트보다 월등히 뛰어나 아파트투자에서 오피스텔투자로 바뀌고 있다.
또한 오피스텔투자의 수익률 역시 은행 이자수익률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는 점도 대체 투자상품으로 꼽히는 이유 중 하나다.
실제로 지난해 한국감정원 발표에 따르면 오피스텔 거래량은 지난해 18만7,498건으로 2017년 대비 5.5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익률은 전국 평균 5.46%, 최고 8.57%(광주)를 기록하면서 국내 시중은행의 평균 예금금리(1년 기준, 1.91%)보다 높았다.
이 같은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또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아파트의 경우 무주택자 우선공급에 따라 청약 기회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시장 상황과 맞물려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안정성도 고려해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강남의 경우 수익성과 안전성이 뛰어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 발표한 GTX 삼성역~(신분당선)강남역까지, 대규모 개발호재를 갖춰 더욱 쏠림 현상이 심해 단기간 완판에 성공하는 등 양극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강남루덴스’는 테헤란로와 강남대로가 만나는 투자의 골든블록으로, 오피스텔 1.5㎞이내에 초, 중, 고교 등 강남학군과 대학가 및 학원가가 포진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여기에 약 7만 3천여개의 다국적 기업 및 대기업 그룹타운의 중심으로 삼성타운에 약 2만 5천여명의 관계자와 대규모 오피스 타운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지하 1층에는 비즈니스 라운지와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과 옥상 루프탑 파티공간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피스텔은 Urban Studio컨셉의 인테리어와 풀퍼니시드로 50인치 벽걸이 TV, 천정형 에어컨,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빌트인 시스템에 스마트 IoT 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홈네트워크, 무인택배 등 편리한 생활환경과 호텔급 주거서비스를 갖춰 인근 임차인을 확보하기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강남루덴스’ 오피스텔의 시행 및 신탁사는 하나자신신탁사로 안전하며 일광 E&C에서 시공한다. 최초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