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약 700만 그릇이 팔려나가고 있는 짜장면은 특별한 날 맛보던 음식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산해진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해 선보이는 중화요리 전문점이 인기를 얻고 있다. 중화요리는 고급 메뉴로 꼽히는 만큼 가격이 비싸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130여 가지의 정통 중화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향남 맛집으로 남녀노소 입맛을 두루 충족시키고 있는 취팔선이 그 주인공이다.
취팔선에서는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주방장이 중국 본토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해 만든 130여 가지의 중화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당일 공수해 신선함이 가득 담긴 최고급 재료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으며 중국 본토의 요리법을 고수하고 있어, 중화요리 특유의 느끼함을 줄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퀄리티 높은 요리는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완성해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SNS에 #향남 2지구 맛집 #향남 맛집 추천 등의 해시태그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취팔선의 메뉴에는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익숙한 메뉴는 물론이고 전복, 해삼, 조개관자, 표고, 송이 등 다양한 식재료로 만든 중화요리가 가득하다. 특히, 탕츄짜위(탕수도미), 하이슨주순(해삼과 죽순볶음), 깐펑뉴리지(마늘소스 토시살), 차우숭룽(자연송이볶음), 마라또부(매운두부)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메뉴를 즐길 수 있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퀄리티 높은 비주얼과 맛을 갖춘 130여 가지의 중화요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인 2만 원대에 코스요리로 만나볼 수 있다. 스페셜 코스로 유산슬, 사천탕수육, 고추잡채, 빵, 식사가 나오는 A코스와 양장피, 라조기, 경장유슬, 빵, 식사가 나오는 B코스가 대표 메뉴로 꼽히며, 이 외에도 특별한 자리에 걸맞은 다양한 구성의 코스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취팔선은 화성 일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중식당으로 대규모 홀과 프라이빗한 룸, 넓은 주차공간까지 갖추고 있어 각종 모임 및 회식장소로 제격이다. 현지의 고급 레스토랑에 방문한 듯한 화려하고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조명, 음악이 어우러져 분위기 좋은 향남 맛집으로도 인기다.
업체 관계자는 "중화요리는 우리나라에서 소울푸드로 꼽힐 만큼 대중성을 자랑하지만, 정통 중화요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취팔선에서는 130여 가지의 중화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향남 주민분들은 물론이고 인근의 평택, 안성 등에서도 향남 맛집으로 많이 찾아주신다.”며 “중화요리에 곁들이면 일품인 40여 가지의 중국 술도 보유하고 있으니, 취팔선에서 중화요리의 진수를 맛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