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남자 소자본 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 간편 1인 운영 시스템과 상생 정책에 가맹점 큰 호응
지난해 최초로 600조원을 넘어선 자영업자 대출이 매 분기 사상최대치를 경신하며 최근 석 달 사이 12조 원 이상 늘어난 데 이어, 최근에는 업황이 부진한 업종을 중심으로 대출 연체율도 높아지는 추세다. 과당 경쟁, 내수 경기 침체, 임대료 및 인건비 부담 등 다양한 요인으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는 가운데, 상생 정책으로 함께 성장해나가는 체인점창업 브랜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라멘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가며 1인 유망 남자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라멘프랜차이즈, 도쿄라멘3900이 그 주인공이다.
도쿄라멘3900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현하는 방안으로 간편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가 하면,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슨 공기 청정기, 에어팟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SNS 후기 이벤트'를 통해 도쿄라멘3900을 홍보하는 등 가맹점주와 고객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80호점 돌파 기념 이벤트로 100호점까지 면 200만원 상당의 물류를 지원하고 있어 여자소자본창업 및 남자소자본창업으로 무인창업아이템, 1인창업아이템을 찾고 있는 예비창업자부터 업종변경창업 문의까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이에 도쿄라멘3900은 경기 침체로 인한 외식업창업 시장의 불황에도 11평 규모의 대구보건대점과 12평 규모의 숭실대 도쿄라멘에서 월 매출 200만 원을 돌파하는 등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진해 도쿄라멘, 용현동 도쿄라멘, 김해 도쿄라멘, 안동 도쿄라멘 등 전국 각지의 매장에서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어 요식업창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힌다.
라멘집창업 도쿄라멘3900은 SBS CNBC '성공의정석 꾼'에 출연해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비법을 소개한 바 있으며, 한국스포츠경제 주관 '2018 고객감동 혁신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은 이러한 도쿄라멘3900의 성공비결로 기본에 충실한 퀄리티 높은 맛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말한다.
단돈 3,900원에 퀄리티 높은 라멘을 즐길 수 있는 도쿄라멘3900은 특제 소스와 마늘 기름을 사용해 정통 라멘의 맛을 완성했으며, 다양한 식사 메뉴와 더불어 안주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어 낮부터 밤까지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모든 메뉴는 음식점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본사 교육 30분이면 일본라면창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갖췄으며, 식재료 역시 본사에서 원팩시스템으로 가맹점에 제공해 운영의 편의성을 높였다.
식당창업은 힘들다는 인식과 달리 도쿄라멘3900 가맹점에는 원팩 시스템을 기반으로 간편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문부터 결제, 식기반납까지 손님이 직접 하는 셀프 무인시스템을 적용해 인건비를 대폭 낮추고 회전율을 높였다.
업계 관계자는 "1인 남자 소자본창업아이템 도쿄라멘3900은 가맹점의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해 본사차원에서 다양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으며, 손님이 유입될 수 있도록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라멘창업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창업 비용을 낮췄으며 업종전환창업 시에는 3천만 원부터 창업이 가능해, 무자본창업으로 비용이 저렴한 분식집창업, 쌀국수창업, 돈까스창업을 알아보던 이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유망 프렌차이즈의 위력을 입증하고 있는 도쿄라멘3900은 은퇴후 직업 및 사회초년생 분들도 쉽게 운영할 수 있으니,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