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몰래 침입 … 동파이프 훔쳐

수원남부경찰서는 동파이프 자재를 훔친 30대 2명을 검거하고 이중 1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모(37ㆍ노동ㆍ팔달구)씨와 B모(35ㆍ권선구)씨는 12일 자정에서 새벽 5시 사이 팔달구의 모 사무실에 침입해 적재된 동파이프 100㎏ 시가 70만원 어치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