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재활용 만들기 교실' 운영

수원환경운동센터, 10월 11일~11월 8일까지 5개 강좌 마련

수원환경운동센터는 쓰레기를 새롭게 탈바꿈하는 '쓰레기 재활용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이 강좌는 우리 생활에서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의 재창조를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의 소중함과 효용가치를 깨닫기 위해 마련된 것.

이에 따라 수원환경운동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원시민들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남부지역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8일까지 수원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매주 화요일 총 5개의 강좌로 이뤄진다.

각 강좌는 ▲휴지 속으로 인형만들기 ▲나무젓가락으로 솟대 만들기 ▲헌옷과 빈병으로 인형만들기 ▲세제 필요없는 수세미 만들기 ▲헌 넥타이로 헤어밴드 만들기로 진행된다.

또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작품전시회가 계획중에 있다.

참가비는 재료비와 강사료를 포함해 회원과 비회원 각 2만원, 2만5천원이다.

신청 및 문의 251-18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