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김용서 시장, 추석 맞아 화서시장 현장 방문

   
▲ 김용서 시장이 추석을 맞아 화서시장 현장방문에 나서 상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용서 수원시장이 추석 명절 서민 경제 현장 분위기를 알아보기 위해 15일 화서시장을 돌아봤다.

김 시장은 이날 시장 상인들과 만나 재래시장 경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추석 제수용품과 간단한 생필품을 직접 구입했다.

또 한명석(63) 화서시장 상인대표를 비롯해 상인들에게 시장 공중화장실 개ㆍ보수, 옥상 주차장 정비, 외부 간판과 외벽 정비 등 화서시장 지원 계획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서민 경제의 중심인 재래시장이 위축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