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삼성전기, 장애인시설 위문

김용서 시장-강호문 사장 급식 봉사 '훈훈'

   
▲ 수원시와 삼성전기가 장애인 재활시설 '바다의 별'을 방문해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수원시와 삼성전기가 15일 이목동에 있는 장애인 재활시설인 '바다의 별'을 함께 방문해 사회복지 시설 위문에도 관과 기업이 함께하는 선례를 보였다.

이날 삼성전기는 유기농 오리쌀 200㎏을 전달하고 김용서 수원시장과 삼성전기 강문호 사장이 직접 배식 봉사를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한편 강 사장은 삼성전기가 그동안 벌여온 '인공관절 무료 수술'의 첫 수혜자인 문순분(여ㆍ74) 씨의 자택을 방문해 쌀과 금일봉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