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사업장, 24일까지 희망나눔 주간지역 시설단체 방문 … 음식대접 등 릴레이 봉사
| ▲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장 허영호 전무를 비롯한 임원들과 사원대표들이 수원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추석음식을 직접 만들고 선물해 주었다. | ||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은 추석을 앞둔 15일 수원시립노인요양원에서 송편, 부침개 등 추석 음식을 손수 만들어 어르신에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음식 대접 외에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해 명절이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를 즐겁게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VD사업부 김재철 대리는 "명절을 외롭게 보내시는 이웃 어른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부서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업무 성과도 높아지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립노인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하고 가족이 없는 어려운 노인 90여명이 거주하는 복지시설로,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에서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장 허영호 전무는 "삼성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해 왔으며 올 추석을 계기로 나눔의 이웃사랑은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사업장은 희망나눔 주간을 통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주일 동안 디지털미디어총괄 최지성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진과 사원대표들이 매일 지역 시설단체를 방문해 사랑의 음식을 만들어 주는 릴레이 추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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