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수원야외음악당서 '해피 스윙' 공연
수원여자대학 예술단(단장 이사겸)의 '2005 해피 수원 해피 스윙' 공연이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수원야외음악당 무대에 오른다.
CBS 재즈오케스트라와 국내 최고의 색스폰 연주자 이정식이 화려한 재즈의 밤을 함께 연출한다.
'Night train', 'Now's the time' 등 재즈의 흥겨운 스윙감이 돋보이는 곡과 재즈를 모르는 이들에게도 귀에 익숙한 'Take the 'A' train' 외에도 짜임새 있는 편곡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이 준비됐다.
'향기로운 추억'으로 유명한 가수 박학기의 감미로운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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