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인계동주민자치위원회, 홀몸노인 등 100여 가구

인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중한)는 추석을 맞아 15일 인계동사무소에서 '추석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10개 자생단체와 주민들의 뜻을 모아 20㎏ 백미 103포(460만원 상당)를 마련해 홀몸노인 등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최중한 주민자치위원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준비하게 됐으며 행사에 참여해 준 단체장 및 기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