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잊혀진 거장과 만나다"

수원시향 정기연주회, 10월 19일 경기도문화의전당

   
▲ 제158, 159회 수원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협연자 피아니스트 윤기선씨
수원시립교향악단은 클래식 마니아에게 감동 있는 공연을 선사하고자 제158, 159회 정기연주회 '가을날 잊혀진 거장과 다시 만나다' 를 마련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대한민국 1세대 피아니스트이자 미국에서 한국 음악인으로서 명성을 떨친 원로 피아니스트 윤기선(85) 선생을 협연자로 초청해 10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1차 공연을,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차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프로그램은 니콜라이 '윈저의 명랑한 아낙네들',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제1번 내림 나단조 작품 23'과 교향곡 6번 나단조 작품 74 '비창' 등이 연주된다.

수원공연 : A석 5천원, B석 3천원(228-2813~6)
서울공연 :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B석 5천원(1588-7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