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ㆍ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 적발

도, 8월중 107곳 무허가 운영 등

경기도는 8월중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 2천348개 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위법행위를 한 107개 업체를 적발했다.

위법 유형별로는 배출시설 신고하지 않고 무허가로 운영한 곳이 44곳, 배출허용기준 초과 27곳, 오염물질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는 등 비정상적으로 운영한 업체가 7곳, 기타 29곳 등이다.

도는 위반내용에 따라 폐쇄명령(23건), 사용중지(21건), 조업정지(8건), 개선명령(28건), 경고 및 기타(22건), 사법기관 고발(5건)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