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10월 2일까지 모집ㆍ선발
경기도는 내년 상반기 대학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도내 청년구직자 400명을 선발해 일자리를 마련해 줄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모집할 예정으로 참가자격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30세 미만의 청년구직자(군필자는 만 32세)와 도내 소재 대학 졸업예정자(내년 2월)면 누구나 가능하고 기업의 경우는 도내 소재 기업이면 된다.
참여구직자에게는 교육과 수당이 지급되며 참여기업에는 3개월간 임금보전 형식의 채용지원금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 가점부여, 해외시장 개척에 우선적으로 참여시키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또한 선발된 400명중 200명은 '경기청년뉴딜사업' 대상으로 ㈜스카우트와 인크루트㈜에서 선발토록 하고 나머지 200명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도내 소재해 있는 10개 대학의 졸업예정자와 대졸취업지원사업 참가자, 이공계열학생 현장실습지원사업 참가자 중에서 선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선발된 청년구직자들은 이력서작성기법, 면접클리닉, 개인ㆍ그룹상담 등 취업과 관련된 교육을 받은 뒤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3개월간 직장체험 또는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
문의는 스카우트(259-6563, 6550)와 인크루트(02-2186-9193, 9194), 경기도청 고용정책과(249-3077, 307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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