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여성리더십센터, 28일부터 9주간 열려
아주대학교 여성리더십센터는 28일부터 9주간 '제1기 여성리더십 아카데미' 강좌를 아주대 율곡관에서 개강한다.
강좌에는 조영황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PD 등이 강사로 나선다.
참가신청은 리더십센터 홈페이지(womenleadership.ajou.ac.kr)에서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의 219-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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