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정치학교' 특강

수원일하는여성회 , 11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경기문화재단서

수원일하는여성회는 시ㆍ도의원 및 시민단체 전문가를 초청해 ‘제2회 여성정치학교’ 특강을 개최한다.

오는 11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여성의 정치 참여를 주제로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수원에 거주하는 여성 100명이며 강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일하는여성회 이미영 장안구 위원장은 “정치에서 차지하는 여성의 지위와 역할을 조명하고 예산 및 정책 참여 등 구체적이며 실천지향적인 내용으로 특강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강좌 일정
11월 1일 : ‘여성의 삶과 정치, 조현옥(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11월 8일 : ‘시 정책과 예산결정과정 이해’, 정찬국(함께하는 시민행동)
11월15일 : ‘정치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 박미진(경기도의원)
11월22일 : ‘여성이 만드는 살기 좋은 동네’, 김현철 (수원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