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일자리 찾아드립니다"

경기자활지원센터, '일자리 찾기 한마당'수원지역 11일 수원역광장서 열려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는 준고령자, 장기실직, 여성가장 등에게 취업 및 소호창업 지원을 위해 오는 5일부터 수원, 안산, 평택, 성남 등 4개 지역에서 '지역주민 일자리 찾기 한마당'을 개최한다.

'지역주민 일자리찾기 한마당'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알선 및 구직상담 ▲생계비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대상자 발굴 ▲생계형 창업을 위한 생업자금 창업상담 ▲지역 복지관련 자원 연계 등 종합적인 상담 등의 활동을 한다.

도는 일자리지원센터를 내년에는 현재의 4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설치하고 도내 32개의 모든 자활후견기관으로 확대 설치해 저소득층 취업과 창업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지원센터 이정근 센터장은 "저소득층에 적합한 일자리를 개척하고 취업 후 사후관리와 자활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지역은 10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원역 광장에서 일자리 찾기 한마당이 열릴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일자리지원센터(235-071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