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기피요인 해소사업' 선정

경기중기청, 5개 컨소시엄에 17억원 지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하반기 중소기업 직무기피요인 해소사업 지원과제 5개를 선정, 17억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과제는 기술수요조사를 거쳐 공모한 범용장비 위주의 컨소시엄 과제로 연구소ㆍ대학, 장비제작 업체, 중소기업 3개 이상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고, 정부는 1개 컨소시엄 과제에 개발비의 75% 이내에서 최고 5억원까지 2년 이내로 지원한다.

하반기 사업에는 총 13개의 컨소시엄에서 신청해 경기중기청의 현장평가와 전문기관의 기술성ㆍ사업성 평가를 거쳐 최종 5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