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기경찰청장, 여경기동수사대 김밥 오찬

   
이택순 경기경찰청장은 4일 정오 여경기동수사대와 청내 솔 향기 숲 정자나무에서 김밥 오찬을 나누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여경기동수사대는 건강한 정신과 아름다운 눈으로 약자를 보호하는 감성과 이성의 시각이 필요하다"며 "유연한 사고를 갖고 수사관으로서의 한 가정을 지켜주고 바른 사회로 나아가는 여로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여경기동수사대는 모두 9명의 경찰관으로 성매매ㆍ성폭력 등 미아ㆍ 가출인 수사 등 가족사회에서 밀접하게 전이되는 사건을 전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