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키자 푸른환경"

권선구, '환경문예작품' 13점 선정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보전 실천사례에 대한 '환경문예작품전' 공모작에 대한 최종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작은 권선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 동안 가정이나 야외활동을 통해 경험한 환경보전에 대한 '환경문예작품전'을 공모했었다.

   
▲ 권선구 '환경문예작품전' 공모작 포스터 부문 최우수 작품. 남수원초교 전희수양의 '우리가 지키자 푸른환경'이 선정됐다.
참가부문은 글짓기, 독후감, 포스터 3개 부문으로 모두 3,880명이 참가했으며, 학교 자체 심사를 거쳐 129점이 되었으며 각 부문의 전문심사위원 4명이 지난달 29일 구청 상황실에서 최종심사를 하여 각 부문의 최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글짓기 부문은 권선초교 박상우군이 '파란하늘과 하얀구름을 보려면 쓰레기를 줄이자'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독후감 부문은 선일초교 정경진양의 '대통령이 준 완장'이, 포스터 부문은 남수원초교 전희수양의 '우리가 지키자 푸른환경'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환경문예 작품전에는 모두 13점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작에 대한 시상은 월례조회시 수여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