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

   
▲ 지난 8일 제42회 수원 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가 펼쳐졌다.
제42회 수원 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가 지난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장안문, 팔달문을 거쳐 수원천 복개천까지 2.6km에서 펼쳐졌다.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는 조선조 22대 임금인 정조대왕인 아버지 사도세자를 참배하기 위해 당시 한양에서 화성까지 찾아오는 장엄한 행렬을 재연한 것이다.

이번 연시에는 정조대왕과 어머니 헤경궁 홍씨 역을 맡은 시민과 단체원 등 1천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