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최초 분양가 평당 1천만원대 돌파
남광토건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수원 영통 하우스토리' 아파트를 분양한다.
'수원 영통 하우스토리' 아파트는 58평형 단일 평형으로 총 98가구로 평당 1천100만원선으로 수원에서 분양가가 평당 1천만원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수원 영통 하우스토리' 아파트 인근에는 3천여평 규모의 영통사공원이 있으며, 백화점과 할인점, 병원, 학교 등이 가깝고 내년에는 외국인 학교 설립과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18만평 규모의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4일 권선동 수원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골프연습장, 연회장, 독서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지고 월풀욕조와 개별정수시스템 등 첨단시설이 설치되는 것을 감안하면 비싼 가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의 1588-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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