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면으로 만든 잡채ㆍ냉면 시식회

14일 경기도의회 로비서

경기도는 지난 6일 북한 평양에 설립한 당면공장에서 생산한 당면으로 냉면과 잡채를 만들어 14일 오전 11시30분 도의회 로비에서 시식회를 한다.

도는 도가 6억4천여만원을 지원해 설립한 당면공장 준공식후 당면과 냉면 각 1상자씩을 선물로 전달받았으며, 도의회 임시회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도의회 의원들과 도청 공무원에게 잡채와 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