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소방서 외 17개 기관·단체 참여
수원남부소방서(서장 이종국)는 13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폭발물 테러로 인한 건물 붕괴 및 화재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수원남부소방서, 중부소방서, 수원시청, 수원남부경찰서, 아주대학교 자위소방대, 팔달구보건소, 제10전투비행단, 51사단 화학지원대 등 17개 기관·단체에서 226명의 인원과 41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APEC 정상회의 관련 대테러소방안전대책 및 2005년도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계획에 따라 테러 및 재난발생시 소방서, 긴급구조 지원기관이 통합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분담된 임무숙지와 역할 수행으로 신속한 사태수습 및 복구를 하는 실제적인 훈련이다.
훈련진행은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폭발물 처리, 인명구조 등 초기 현장 대응활동,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초기임무수행 및 화재진압활동, 유관기관 단체수습 및 복구활동순으로 진행됐다.
긴급구조통제단장인 이종국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이번에 실시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하여 유관기관, 단체별로 분담된 임무숙지와 역할을 성공적으로 한 각 기관 관계자에게 치하하고 유사시 통합지휘 체계 확립으로 100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원남부소방서, 중부소방서, 수원시청, 수원남부경찰서, 아주대학교 자위소방대, 팔달구보건소, 제10전투비행단, 51사단 화학지원대 등 17개 기관·단체에서 226명의 인원과 41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APEC 정상회의 관련 대테러소방안전대책 및 2005년도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계획에 따라 테러 및 재난발생시 소방서, 긴급구조 지원기관이 통합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고 분담된 임무숙지와 역할 수행으로 신속한 사태수습 및 복구를 하는 실제적인 훈련이다.
훈련진행은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폭발물 처리, 인명구조 등 초기 현장 대응활동,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초기임무수행 및 화재진압활동, 유관기관 단체수습 및 복구활동순으로 진행됐다.
긴급구조통제단장인 이종국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이번에 실시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통하여 유관기관, 단체별로 분담된 임무숙지와 역할을 성공적으로 한 각 기관 관계자에게 치하하고 유사시 통합지휘 체계 확립으로 100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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