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밀한 국제적 협력과 정보 교환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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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김용서 시장과 맥스 보스퀼러 세계보건기구 안전학교 협력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국내외 안전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
이번 심포지엄은 김용서 시장과 맥스 보스퀼러 세계보건기구(WHO) 안전학교 협력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국내외 안전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스퀼러 의장은 특별 강연에서 “안전한 학교 사업을 위한 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과학, 학교 환경 체계 및 기술에 대한 긴밀한 국제적 협력과 정보 교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박남수 아주대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장은 ‘국내 학교안전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구축’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학교생활을 하는 청소년기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동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청소년들의 안정을 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국내 최초로 안전도시로 공인 받은 수원에서 청소년 안정을 위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 심포지엄이 개최돼 기쁘다”며,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좋은 방안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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