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김귀남 교수, 세계인명사전 실려

세계정보보호 분야 공로 인정

경기대학교는 김귀남(49ㆍ대학원 정보보호학과) 교수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2006년판에 등재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김 교수 인명사전 등재는 그동안 정보보호 분야에서 국내외에 5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모스크바 국립대학 정보연구소와의 공동연구 수행 등 세계정보보호 분야에서의 공로로 이뤄졌다.

한편 미국 마르퀴즈사가 발간하는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 인명연구소(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