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282개 업체 지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2005년 제5차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에 282개 업체를 선정, 지원한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은 수입국이 요구하는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요비용의 50%, 최고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2005년의 경우 21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5천 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중소기업의 인증획득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연중 6회 수시 접수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5차 지원사업은 9월 20일까지 신청한 기업을 평가해 최종 282개 업체를 선정해 CE, UL 등 91개 제품 및 시스템 규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과 관련해 경기지역에서 현재 1천 498개 기업이 선정돼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5차에서는 369개 기업이 신청, 282개 업체가 선정됐다.
제6차 접수는 오는 11월 10일까지 http://smba.standard.or.kr(해외인증 온라인 신청접수 관리시스템)으로 신청 후 관련증빙서류를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기술지원과로 제출,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문의 201-6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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