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자살예방센터, 29일 용인 나곡중서
수원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29일 청소년 자살예방 교육 '친구사이' 네번째 프로그램을 용인시 나곡중학교 3학년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친구사이'는 영상자료 시청, 게임, 그룹토론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살 위기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고 자살위험 대처방법 등을 함께 생각해보는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해부터 청소년에게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문의 228-7942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