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YWCA, 11월 3일까지 참가자 20명 모집
수원 YWCA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자원활동가 교육을 실시, 오는 11월 3일까지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송죽동에 위치한 수원 YWCA 사무실에서 열린다.
교육 내용은 11월 3일 '우리 아이들 어떻게 만날 것인가'를 주제로 노원 나눔의 집 청소년교실 김지선 실장이 청소년 상담자의 자세와 역할에 대해 강의한다.
11월 10일에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과 왕따 현상'을 주제로 왕따닷컴 상담원이 우리 사회의 폭력상을 다시 보며 우리 아이가 폭력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혹은 방관자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11월 17일은 '에니어그램으로 보는 9가지 성격 유형 이해하기'로 에니어그램 심리연구소 이은하 소장의 강의로 진행되며 청소년, 나아가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11월 24일에는 '청소년에 재한 이해와 접근'을 주제로 영통청소년문화의집 최현아 주임이 청소년의 특성과 비행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접근 방안에 대해 강의한다.
참가자는 교육 후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비 무료.
문의 252-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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