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서, 동호회 족구대회ㆍ광교산 쓰레기 수거 등 마련
수원중부서(서장 백승호)는 경찰 창설 60년을 맞이해 '경찰 주간'인 16일부터 22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행사 주간에는 부서별로 홀몸노인, 노인 복지시설, 소년소녀 가장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할 계획이다.
지난 16일에는 서울 잠실에서 거행된 '경찰청 인권 마라톤' 대회에 70여명이 참가해 장애우들과 함께 달리는 기회를 가졌다.
18일에는 대원사 법성스님을 초청해 조찬법회를 가졌으며 수원지역 경우회 회원(회장 고승규) 10여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했다.
19일에는 동호회 족구대회, 21일 경찰의 날에는 현충탑 참배, 경찰의 날 기념식 행사, 광교산 등산로 일대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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